홍콩에서 광저우로 도착후 시간이 늦어 밥만 먹고 잤기에 다음날을 day1이라고 하겠습니다.

아침은 죽으로 시작

베이징거리 역 주변인데 이 무민은 여기에 왜 있는지 모르겠다.

커피한잔하고 샤미엔다오로 왔다. 스타벅스 예전에 와보긴했는데 그때랑 달라져있다. 해리포터 에디션
아무래도 친구들이랑 여행하다보니 풍경사진보단 친구들사진이 많은데 여기에 올리긴 좀 그래서 컨텐츠가 좀 부실해진거같다.

샤미엔다오 구경후 딤섬먹으러 왔다 용칭방이랑도 멀지 않은거리에 있고 리뷰가 괜찮아서 왔는데 엄청 큰 대형매장이다.
여기서 또 문제가생긴다.
딤섬 한두개 나와서 먹으면 20분은 기다려야 다음접시들이 나온다. 맛도있고 쾌적하고 다 좋았는데 시간이 너무너무 오래걸린다.
어찌저찌 다 먹고 계산하는데 가격이 이상하다. 오후 3~4시쯤이였는데 해피아워인지 뭔지 55프로 할인을해서 3명이서 딤섬 9개정도 먹고 120위안이 나왔다. 와 이게 무슨 행운인지. 저 할인때문에 사람이 그렇게 많았더것 같다.
기다리다 지쳐 나오는 족족 먹다보니 사진이 없다..
그 뒤에 용칭방 구경좀 하고, 이번에도 느끼는거지만 진짜 할거없는곳이다 안가는거 추천
shangxiajiu에서 두꺼운 옷좀 사고 숙소로 복귀. 사실 여행하는중에도 다음행선지가 정해지지않았어서 얇은 옷만들고갔다가
홍콩도 그렇고 광저우도 그렇고 생각보다 꽤 추워서 옷을 좀 샀다. 광저우와서 옷사는거 추천합니다.
자켓 100위안 두꺼운 기모바지 50위안 줬고 친구들도 옷 구경하면서 눈 돌아갔지만 다들 가방에 넣을 자리가없어서 포기했다.

숙소 돌아가는길 주변에서 저녁을 먹으러 갔는데 친구가 먹고싶어하던 샤브샤브같은 음식점은 사람이 너무많고 줄도 길어서 포기하고 보이는곳 들어갔는데 꽤 유명한 가게였다. 분명 맛은있는데 뭐 굳이 찾아올정돈 아닌거같고.
숙소에서 잠깐 쉬다가 광저우 타워보러 공원으로 갔다.

여기서 찍은 사진들도 대부분 친구들이 나와있어서 못올리지만 정말 훌륭했다.
예전에 혼자왔을땐 별게 없었는데 이번에 오니 간이 놀이공원이라해야되나 뭐 그런것들도 설치되있어서 놀이기구도 좀 타고
즐거운 시간보냈고, 술 한잔하러 파티 피어 플라자를 갔다. 친구가 제미나이한테 물어봐서 간곳인데
정말정말정말 최악 절대 가면 안되는곳이다.
상권도 이미 죽었고 그나마 있는사람들도 다 회식하러 온느낌? 갈 필요가 전혀없는곳이다. 절대절대 가지마세요.

실망하고 숙소로 돌아가던길에 뭐좀 먹으러 왔는데 친구가 먹고싶어하던 샤브샤브가게 안기다려도 되길래 바로 앉아서 주문했다.
닭 한마리가 188위안 그리고 다른 야채나 토핑같은거 추가 주문해서 먹는 시스템인데 3명이서 한마리 먹으니까 딱 괜찮았다.
다른 야채들도 몇개 시키고 굉장히 추천할만한 음식.
손질된 생닭 접시에 나오고 육수에 익혀서 먹는건데 아주 훌륭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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